최근 2026년 설날 연휴, 2026년 설 연휴 기차표 예매 같은 키워드 검색이 빠르게 늘고 있죠. 그만큼 설 준비에 대한 관심이 본격적으로 집중됐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설 연휴가 다가올수록 회사에서는 업무 공백(담당자 부재, 결재 지연, 공지 누락)이 더 큰 리스크가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연휴 시즌에도 업무가 끊기지 않도록, 실무자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준비 방법을 기준으로 정리해드릴게요.
이 글에서 정리하는 것
- 설 연휴 시즌에 업무 공백이 생기는 포인트 5가지
- 공백을 막는 3단계 운영 플로우(체크리스트 포함)
- 연휴 전후 필수 공지/인수인계/캠페인 운영 템플릿
- 설 시즌에 가장 자주 밀리는 업무인 선물·리워드(상품권/모바일 쿠폰) 운영을 공백 없이 끝내는 법

2026년 설 연휴 날짜

2026년 설날 연휴 날짜
2026년 설 연휴(공휴일)는 2월 16일(월)~2월 18일(수)이고, 설날 당일은 2월 17일(화)입니다. 여기서 실무자가 꼭 봐야 하는 포인트는 “연휴 날짜” 자체보다, 연휴 전후로 업무 공백이 커지는 구간입니다. 설 연휴 직전에는 결재·공지·지급 업무가 한꺼번에 몰리고, 연휴 직후엔 미처리한 문의 및 정산 등 수습 업무들이 폭증 합니다. 그래서 운영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 할 지에 대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 권장 공지/세팅 완료 시점 : 연휴 7~14일 전
- 결재/집행(지급·발송) 마감 목표 : 연휴 3~7일 전
- 연휴 직후 1~2영업일 : “수습 업무 전용 버퍼”로 확보
즉, 2026년 설 연휴는 2/16~2/18이지만, 실무적으로는 2월 초~연휴 직후까지가 운영 리스크 구간입니다.
설 연휴 시즌에 ‘업무 빈공간’이 생기는 대표 포인트 5가지
설 연휴가 다가오면 업무가 많아져서 힘든 것 같지만, 실제로는 업무가 “비는 구간” 때문에 사고가 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특히 아래 5개에서 반복됩니다.
1️⃣담당자 부재로 CS/문의가 비는 구간
문의량은 늘고(배송/환불/이벤트/계정) 답변 담당자는 휴무/연차로 분산되는 시기로 응답 지연 → 불만/리뷰/이탈로 이어지게 됩니다.
2️⃣결재선이 멈춰 ‘집행/지급/정산’이 밀리는 구간
휴무 직전 결재가 몰리고, 결재권자 부재 하여 지급 지연 및 마감 누락, 비용 처리가 지연 됩니다.
3️⃣캠페인은 돌아가는데 모니터링이 비는 구간
광고랑 이벤트는 진행 중 이지만, 이상 징후(전환 급락/오류/댓글 이슈)를 볼 사람이 없습니다. 작은 오류들이 3일 이라는 설 연휴 동안 누적되어, 이후 수습 업무가 폭증하게 됩니다.
4️⃣공지 누락으로 고객/내부 혼선이 생기는 구간
휴무 기간/배송 마감/응대 채널/대체 담당 등 공지 사항을 전달하지 않는다면, 고객/직원들로 부터 문의가 폭발하게 됩니다. CS 증가와 반복 문의 대응으로 불필요하게 리소스가 듭니다.
5️⃣선물·리워드 운영/발송/증빙이 막판에 몰리는 구간
설 시즌엔 임직원·고객·거래처 등 지급 대상이 늘어납니다. 이 업무는 감동이지만, 실무에선 프로세스(명단/발송/증빙)가 핵심입니다. 번호 누락 / 오발송 / 필요한 증빙 서류 누락이 가장 흔한 사건들 입니다.

설 연휴 운영 공백을 줄이는 플로우

“연휴에도 계속 돌아가야 하는 업무”만 남기고, 나머지는 미리 처리하거나 연휴 이후로 미룹니다.
STEP 1. ‘멈추면 손실 나는 업무’ 선정
- 고객 문의/CS(대표메일, 채팅, 카카오 문의 등)
- 주문/정산/환불/마감
- 캠페인 운영(광고 ON, 쿠폰/리워드 지급, 당첨자 발표)
- 거래처 커뮤니케이션(납기, 입금, 서류)
- 내부 공지(휴무, 단축 운영, 비상 연락망)
TIP! : “할 일 리스트”가 아니라 “멈추면 손실나는 리스트”로 만들면 범위가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STEP 2. 공백은 ‘공지/예약/대체’로 메웁니다
- 공지 : 고객/내부가 궁금해할 정보를 선제 제공(문의량 자체를 줄임)
- 예약 : 메시지/리워드/콘텐츠 발행을 미리 세팅(연휴 중 운영 최소화)
- 대체 : 비상 대응 1명 지정(“0명”인 상태만 막아도 리스크 급감)
설날 공지 템플릿 예시
- (1) 고객/외부용 설날 공지
- [설 연휴 운영 안내]
- 안녕하세요. 설 연휴 기간 운영 일정 안내드립니다.
- 운영 일정 : (휴무 또는 단축 운영 기간 입력)
- 문의 응대 : 연휴 이후 순차 처리됩니다. (긴급 문의 채널이 있다면 입력)
- 주문/배송/처리 마감 : (마감일 입력)
감사합니다.
- (2) 내부용 설날 공지 (인수인계/비상 대응)
- [설 연휴 인수인계 및 비상 대응 안내]
- 연휴 중 최소 대응 담당: (이름/연락처)
- 대응 범위 : (예 : 결제 오류/장애/긴급 CS만)
- 인수인계 문서 : (링크)
- 연휴 직후 우선 처리 : (환불/미처리 문의/정산 등)
- (3) 설날 캠페인 공지(지급 일정 명확화)
- 연휴 기간에도 참여/응모는 정상 진행됩니다.
- 다만 결과 발표 및 리워드 지급은 (지급일/지급 기간)에 순차 진행됩니다.
- 문의는 (문의 채널)로 남겨주시면 연휴 이후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STEP 3. 타임라인을 고정합니다(연휴 전날 몰아치기 금지)
연휴 직전 하루에 몰아 처리하면 결재 지연·명단 오류·공지 누락이 한 번에 터집니다. 아래처럼 “마감 구간”을 미리 쪼개 두면, 연휴 시즌에도 업무가 끊기지 않습니다.
- D-14 ~ D-7 | 운영 기준 확정 구간
공지(휴무/마감/응대) 게시, 예약 발송 세팅, 내부 마감일(결재/지급/발송) 확정 - D-7 ~ D-3 | 집행·승인 마감 구간
결재 완료, 정산/지급 처리, 선물·리워드 발송(예약 포함)까지 “실행”을 끝내는 기간
(이 구간이 지나면 ‘결재선 멈춤’ 리스크가 커집니다.) - D-2 ~ D-1 | 운영 최소화 구간
신규 작업은 더 만들지 않고, 오류/실패 건만 점검(발송 실패 재처리, 문의 누락 확인 등)
→ 연휴 직전에는 “추가 집행”보다 “사고 방지”가 우선입니다.

설 연휴 전 실무 체크리스트

연휴 시즌은 “일이 많아서”가 아니라 공백이 생겨서 사고가 납니다. 아래 표대로 공지 → 집행 → 점검 3단계만 고정해두면 연휴 직전에도 운영이 끊기지 않습니다.
| 구분 | 체크 항목 | 담당(예시) | 권장 마감 |
|---|---|---|---|
| 대외 공지 | 휴무/단축 운영 기간 확정 및 공지 게시 | 운영/CS | D-14 ~ D-7 |
| 대외 공지 | 배송/처리 마감(주문·취소·환불) 기준 확정 | 운영/물류 | D-14 ~ D-7 |
| 대외 공지 | 문의 채널(대표메일/채팅/카카오) 및 응대 시간 안내 | CS | D-14 ~ D-7 |
| 대외 공지 | “연휴 이후 순차 처리” 문구 + FAQ 최소 3개 삽입 | CS/마케팅 | D-14 ~ D-7 |
| 내부 운영 | 연휴 중 최소 대응 담당 1명 지정(비상연락망 포함) | 팀장/운영 | D-14 ~ D-7 |
| 내부 운영 | 인수인계 문서 1개 링크로 통합(업무/계정/로그인/템플릿) | 각 담당 | D-14 ~ D-7 |
| 내부 운영 | 결재권자 부재 대비 대체 결재선 설정/사전 승인 | 재무/팀장 | D-7 ~ D-3 |
| 내부 운영 | 장애/이슈 발생 시 대응 기준 합의(무엇을/어디까지/누가) | 운영/CS/개발 | D-14 ~ D-7 |
| 캠페인/콘텐츠 | 광고 ON/OFF 기준 정리(중단 조건 포함) | 마케팅 | D-14 ~ D-7 |
| 캠페인/콘텐츠 | CRM/알림 메시지 예약 발송 세팅(리마인드 포함) | 마케팅/CRM | D-14 ~ D-7 |
| 캠페인/콘텐츠 | 이벤트 일정/당첨자 발표/리워드 지급일 공지 반영 | 마케팅 | D-14 ~ D-7 |
| 캠페인/콘텐츠 | 댓글/리뷰/문의 모니터링 담당 지정(최소 1명) | 마케팅/CS | D-7 ~ D-3 |
| 선물/리워드 | 지급 대상 확정(임직원/고객/거래처, 인원) | HR/마케팅/총무 | D-7 ~ D-3 |
| 선물/리워드 | 1인 예산 확정 및 결재 완료 | HR/총무/재무 | D-7 ~ D-3 |
| 선물/리워드 | 명단 파일 확정(중복·누락 검증, 최신화) | 운영/HR | D-7 ~ D-3 |
| 선물/리워드 | 메시지 템플릿 승인(문의처·유효기간 포함) | 운영/마케팅 | D-7 ~ D-3 |
| 선물/리워드 | 발송 일정 확정(연휴 직전 몰림 방지, 예약 분산) | 운영 | D-7 ~ D-3 |
| 선물/리워드 | 발송 결과 점검(실패 건 재발송 기준 포함) | 운영 | D-2 ~ D-1 |
| 선물/리워드 | 증빙 기준 합의(발송내역/지급명단/결재 첨부물) | 재무/총무 | D-7 ~ D-3 |
| 최종 점검 | 신규 작업 중단, 이상 징후만 모니터링(오류/실패/긴급 CS) | 최소 대응자 | D-2 ~ D-1 |
가장 자주 ‘밀리는 업무’ = 설 선물 준비 및 리워드 운영
선물/리워드는 연휴 시즌에 특히 공백이 생기기 쉽습니다. 대상 확정 → 예산 확정 → 명단 확정 → 예약 발송 → 결과 확인 → 증빙 정리 이 순서만 고정해도 누락·중복·오발송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설 상품권/모바일 선물 단체 운영 4단계
1) 대상 확정
임직원/고객/거래처 중 누가 대상인지 먼저 확정합니다.
2) 1인 예산 고정
예 : 2만원/3만원/5만원 등
예산이 고정되면 선택 속도가 빨라집니다.
3) 발송 표준 프로세스 고정
- 수신자 명단 확정(이름/휴대폰/부서/비고)
- 발송 채널 확정
- 메시지 템플릿 승인(문의처/유효기간 포함)
- 예약 발송으로 분산
- 실패 건 재발송 기준 포함해 결과 확인
4) 증빙 기준을 사전에 합의
지급 명단 양식, 발송 내역 저장 기준, 결재 첨부물 기준을 미리 정하면 연휴 직후 재작업이 줄어듭니다. (단, 모바일 쿠폰의 경우 비과세 유가증권으로 세금계산서 발행이 불가 합니다.)
2026년 설 연휴는 2/16~2/18로 확정되어 있지만, 실무 관점에서 중요한 건 연휴 전후로 커지는 업무 공백입니다. 앞서 알려드린 방법대로 업무의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직원들이나 고객들을 위한 설날 선물도 고민이시라면, 센드비에서 2025년 데이터 기준 인기 설날 선물 카탈로그를 전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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