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생일, 입사 기념일, 근속 기념일…
처음엔 “챙기면 좋은 복지”인데, 인원이 늘고 일정이 많아지면 어느 순간부터 정말 번거로운 업무가 됩니다. 캘린더에 적어도 급한 일정에 밀려 늦어지고, 한 명씩 보내다 보면 오타·중복·누락이 한 번만 터져 일이 커지게 되는데요! 센드비가 최근 출시한 기념일 맞춤 발송은 반복 작업 없이, 단순하게 선물 관리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수신자마다 다른 기념일/시간을 엑셀로 한 번에 세팅 → 반복 작업 없이 자동 발송
이 글은 직원 생일 선물 자동 발송 / 직원 생일 관리 서비스를 찾는 HR 실무자를 위해, “어떻게 운영하면 누락 0%에 가까워지는지”를 실무 기준으로 정리한 가이드예요.

직원 생일 선물 쿠폰 발송, 수작업으로 하셨나요?
직원들마다 다른 생일, 근속 기념일, 입사일 등.. 그동안 수작업으로 체크하셨었나요? 수작업으로 하다 보면 아래와 같은 문제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 명단은 있는데, “최근 입사자/퇴사 예정자/휴직자”가 섞여서 다시 정리부터 시작
- 발송 당일에 갑자기 “현장 직원은 번호가 다르다”, “해외 직원은 제외해야 한다” 같은 예외가 튀어나옴
- 한 명씩 처리하다가 번호가 하나 틀리면, 그 순간부터는 사고 수습 모드
- 캘린더에 적어 놔도 급한 일정에 밀려 “오늘 꼭 보내야 하는데…” 하면서 당일에 급하게 처리
수작업 발송 VS 기념일 맞춤 발송
| 구분 | BEFORE | AFTER |
|---|---|---|
| 준비 | 기념일마다 다시 찾고, 다시 만들고, 다시 보내기 | 한 번에 세팅하고 일정대로 실행 |
| 운영 스트레스 | 단일 건 발송으로 업무 부담 증가 | 반복 업무에서 제외되어 부담 감소 |
| 실수 가능성 | 오타/중복/누락이 사람 손을 탈수록 늘어남 | 업로드 단계에서 사전 점검 포인트가 생김 |
| 결재/승인 | 발송 건마다 반복되기 쉬움 | 월/분기 단위로 묶어서 승인 설계 가능 |
| 확장성 | 인원 늘수록 업무량도 같이 늘어남 | 인원 증가에도 세팅은 동일한 방식 |
직원 생일 선물 발송 서비스 선택 기준
기념일 관리 서비스 선택 기준 3가지
HR 실무 기준으로는 화려한 기능보다 아래 3개가 훨씬 중요합니다.
- 수신자별 날짜/시간 지정이 가능한가?
- 엑셀로 한 번에 세팅 가능한가? (명단/일정/메시지까지)
- 발송 내역을 추적/정리하기 쉬운가? (누가 받았는지, 언제 보냈는지)
이 3개가 갖춰져야 진짜로 임직원 생일 관리가 “실제로 운영 가능한 자동화” 됩니다.
기념일 선물 자동 발송 6단계 프로세스
실무에서 실수 없이 업무를 마무리 하려면, 순서가 중요합니다.
- 대상 확정 : 전 직원 / 일부 / 예외(휴직·퇴사예정·해외·현장)
- 기념일 범위 확정 : 생일만 / 생일+입사 / 생일+입사+근속
- 예산 구간 확정 : 3만/5만/10만처럼 결재가 빠른 구간부터
- 엑셀 세팅 : 수신자별 날짜 + 발송 시간 + 기념일 유형 입력
- 사전 점검 : 번호 형식/중복/누락/예외 체크
- 마감 정리 : 발송 내역 기준으로 월말 정산/증빙 정리
기념일 맞춤 발송 기능 OPEN
각자 다른 생일/입사/근속 기념 선물 발송에 대한 부담을 줄여드리고자 센드비에서 새로 출시한 “기념일 맞춤 발송 기능”은, 수신자 별로 날짜와 시간을 다르게 설정하고, 엑셀 파일로 한번에 업로드 해 간편하게 끝낼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기능입니다.
센드비 기념일 맞춤 발송 기능이 필요한 상황
- 생일/입사/근속이 ‘한 달에 여러 번’ 겹쳐서 업무가 끊기는 조직
- 맞춤 발송은 수신자별 날짜·시간을 미리 세팅해두기 때문에, 그 달에 이벤트가 몇 번 있든 HR이 매번 손댈 일이 줄어듭니다.
- 인원이 30명만 넘어가도 ‘오타·누락’ 리스크가 체감되는 팀
- 엑셀 기반 세팅은 최소한 “기준 데이터”가 생기기 때문에, 오타·누락을 사전에 잡기 쉽습니다.
- 번호 형식 통일(하이픈 제거) + 중복 번호 체크 + 예외 명단 분리만 해도 사고 확률이 확 낮아져요.
- 엑셀 기반 세팅은 최소한 “기준 데이터”가 생기기 때문에, 오타·누락을 사전에 잡기 쉽습니다.
- 직원 별로 ‘정확한 당일’에 보내고 싶은 경우
- 맞춤 발송은 사람마다 기념일이 달라도 각자 날짜·시간을 지정해둘 수 있어서, ‘세심한 운영’이 가능합니다.
- 결재/승인이 매번 반복돼서 발송 자체가 부담이 되는 회사
- 맞춤 발송은 “발송을 이벤트”로 만들지 않고, 한 번에 묶어 세팅하는 구조라 결재를 월/분기 단위로 설계하기 쉽습니다.
- 기프티콘/쿠폰을 회사 차원에서 정기 운영하고 싶은 경우
- HR 복지뿐 아니라 사내 캠페인, 부서 단위 이벤트 등에서 기프티콘 발송 니즈가 반복적으로 생깁니다. 맞춤 발송은 “그때 한 번”이 아니라, 운영 방식 자체를 루틴화하기에 좋습니다.
기념일 맞춤 발송 기능 프로세스
STEP 1. 센드비 주문페이지 > [날짜별 발송] 선택하기
- 센드비에서는 현재, 즉시 발송 / 예약 발송 / 날짜별 발송 기능을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 즉시 발송 : 구매한 즉시, 모바일 쿠폰이 바로 발송됩니다.
- 예약 발송 : 원하는 날짜 (최대 +30일) / 시간 (10분 간격) 으로 바로 발송됩니다.
- 날짜별 발송 : 수신자 별로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로 설정해서 바로 발송됩니다.
STEP 2. 발송 문자 메세지 내용 작성 및 쿠폰 템플릿 설정하기
기념일에 맞춰 메세지 내용과 함께, 센드비에서 제공해드리는 쿠폰 템플릿 설정하시면 됩니다.
- 쿠폰 템플릿 : 기본 / 생일 / 근로자의 날 / 명절(설/추석) / 신년 등 총 16종
STEP 3. 발송할 수신자 정보 입력하기
수신자 연락처 번호 / 날짜 / 시간들을 입력해야 합니다.
- 시간 미 입력 시, 오전 11:00로, 자동 예약 됩니다.
- 카카오 알림톡 수신자명 미 입력시, 수신자 번호로 대체 발송됩니다.
- 엑셀 파일 양식에 맞춰 내용 입력해 한번에 업로드 하실 수도 있습니다.
STEP 4. 결제 > 마이페이지 [주문내역] 에서 발송 상태 확인하기
- 설정한 날짜와 시간에 맞춰 발송 시, 발송 대기에서 발송 완료로 변경됩니다.
기념일 운영은 “열심히 챙기면 되는 일”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반복 업무 + 예외 케이스 + 실수 리스크가 한 번에 붙어 있는 HR 업무입니다.
수신자별 날짜·시간을 엑셀로 한 번 세팅해두면, 그 순간부터 HR은 매달 반복하던 건별 발송에서 벗어나, 기준(대상·예산·예외)만 정리하면 기념일 관리 서비스가 됩니다.
만약 지금도 매달 기념일 발송 때문에 업무가 끊기고, 결재/승인이 반복되고, 오타·중복·누락이 늘 불안하다면, 이번 달부터는 간단하게 시작해보세요. 명단을 엑셀로 정리하고(생일/입사/근속), 발송 날짜·시간까지 입력해 한 번에 업로드하는 것부터! 이 한 번의 세팅이 HR의 기념일 업무를 “매번 처리하는 번거로웠던 일”에서 “자동으로 굴러가는 편리한 관리 업무”로로 바꿔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