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설 연휴는 2월 16일~ 2월 18일로, 어느덧 한 달 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결재 라인 확정 때문에 의사 결정이 지연되기 쉽고, 인기 브랜드 및 선물 구성은 시즌이 가까워질수록 선택지가 빠르게 줄어듭니다. 또한, “누구”에게, “무엇”을, “얼마”에 줄 지를 정리하지 못하면, 업무 지연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센드비에서는 HR/마케터 실무자가 설 선물을 더 빨리, 더 정확히 결정할 수 있도록 대상/가격대/카테고리 별 추천과 유효 기간/할인율까지 정리한 ‘설 선물 카탈로그’ 를 제공해드리고자 합니다.

2026년 설 선물 카탈로그, 무엇이 정리돼 있나요?
이번 카탈로그는 “설날 단체 선물 고르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실무자가 실제로 확인하는 항목을 기준으로 구성했습니다.
1) 대상별 선물 추천 (누구에게 보내나요?)
- 임직원 설 선물 : 범용성 높은 선물, 선호도 편차가 적은 구성
- 거래처/협력사 : 격식·브랜드 인지도·단가 밸런스
- VIP 고객/우수고객 : 체감 가치 높은 카테고리/구성
2) 가격대별 선물 추천 (예산은 얼마인가요?)
예산 구간별로 “선물 후보를 좁히는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에, 카탈로그 내에서 1 / 3 / 5 만원대별로 인기 상품을 묶어 바로 비교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3) 카테고리별 선물 추천 (받는 사람이 바로 쓰기 쉬운가요?)
설날에 가장 인기가 많을 수 밖에 없는 상품권은 물론, 가족들끼리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먹기 좋은 치킨/피자 혹은 연휴 기간 동안 여유있게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문화 및 건강 금액권 등 다양한 카테고리별 인기 상품들을 추천해 드리고 있습니다.
4) 유효 기간 & 할인율 (실무에서 꼭 확인해야 하는 디테일)
- 운영 포인트 : 대량 발송 시 실수 포인트(명단/발송 채널/예약 발송 등) 체크
- 유효 기간 : 각 모바일 쿠폰의 사용 여유 기간이 어느 정도 인지 체크
- 유효 기간에 따라서 할인율의 변화가 존재 하기 때문에 반드시 이 부분을 확인 필수!
- 할인율 : 동일 예산에서 ‘체감 가치’를 얼마나 올릴 수 있는지
설 선물 카탈로그를 “결정 문서”로 쓰는 3단계
카탈로그를 그냥 “모아보기 자료”로 끝내지 않고, 결재/공유/발송까지 한 번에 이어지는 결정 문서로 쓰려면 아래 순서가 가장 빠릅니다.
핵심은 간단합니다. ① 대상 확정 → ② 예산 확정 → ③ 카테고리 확정만 해도, 선물 논의가 “의견 교환”에서 “결정”으로 바뀝니다.
STEP 1. 대상부터 확정 : “누구에게” 줄 것인가?
대상을 먼저 고르면 카탈로그에서 봐야 할 페이지가 확 줄고, 결재 라인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누구 기준이야?’) 을 선제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대상 확정 체크
- 임직원 전체 vs 일부 (우수사원/장기근속/현장직/지점 등)
- 거래처 전원 vs 핵심 파트너만(등급/매출 기여도 기준)
- 고객 이벤트 경품이면 당첨자 수가 먼저
- 수령 방식 : 개인 별 1인 1매 vs 팀 단위 지급 (팀 리더 전달)
- 예외 케이스 : 휴직/파견/협력사/인턴 포함 여부
실무 팁 : ‘대상 확정’은 결재용 한 줄로 정리하는 게 좋습니다.
예시 )
- “설 선물은 임직원 전원(OOO명) + 핵심 거래처 A등급(OO곳)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 “경품은 당첨자 200명 기준으로 단가 우선 검토합니다.”
대상을 제일 먼저 확정 지어야 하는 이유는 “총액(예산 한도) ↔ 1인 단가”가 동시에 정리되고, 이후 논의가 ‘뭘 줄까?’가 아니라 ‘이 범위에서 최적안을 고르자’ 로 전환됩니다.
STEP 2. 예산 구간 선택 : 선물의 가격대는 어느 정도 인가?
여기서 실무자의 목표는 “좋은 상품 찾기”가 아니라 결재 가능한 선택지로 압축하는 것입니다. 카탈로그에서 가격대 구간을 먼저 고른 뒤, 후보는 3~5개만 남기세요. 그 이상이면 회의가 길어집니다.
추천 운영 방식
- 1인 예산이 정해졌다면, 예산±10~15% 범위만 보기
- 예산이 ‘총액’으로만 정해졌다면, 대상 인원 확정 > 총액 ÷ 인원 = 목표 단가 > 목표 단가 기준으로 가격대 구간 선택 하면 됩니다.
결재권자를 설득하는 ‘한 줄 근거’ 템플릿
예시 )
- “올해는 대상 인원이 OOO명이라 1인 O만원 구간이 가장 현실적이며, 불호 리스크가 낮은 카테고리 위주로 구성했습니다.”
- “거래처는 등급별 차등이 필요해 A등급 O만원 / B등급 O만원으로 구간을 나눴습니다.”
- “동일 예산에서 체감 가치가 높은 구성을 위해 할인율 적용 가능한 상품 중심으로 후보를 추렸습니다.”
가격대가 정해지면 실무 커뮤니케이션이 이렇게 줄어 들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지속되었던 계산 업무 등이 사라지면서 간단하게 설 선물 리스트를 확정 지을 수 있습니다.
STEP 3. 카테고리 선택 : 어느 종류의 선물을 할 것인가?
어떤 종류의 선물을 하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나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처가 다양한 카테고리가 안정적입니다. 특히 여러 직군/연령대가 섞인 조직일수록 이 기준이 더 중요합니다.
불호 리스크가 커지는 선택
- 특정 메뉴/특정 디저트처럼 취향 편차가 큰 단일 구성
- 사용처가 제한적이거나(지역/매장 제한)
- 유효기간이 짧아 “못 쓰는 사람”이 생길 가능성
컴플레인을 줄이면서 안정적인 선택
- 선택권이 넓은 카테고리(사용처 다양/범용성 높은 구성)
- 개인 일정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유효기간 여유 확보
- 조직 내 다양한 구성원을 고려해 카테고리 2~3개 분산 (예 : 커피/편의점/외식 등)
결재용 문구
예시 )
- “대상 특성상 취향 편차를 줄이기 위해 범용 카테고리 중심으로 결정했습니다.”
- “명절 이후 사용을 고려해 유효기간이 충분한 상품 위주로 선정했습니다.”
- “컴플레인 최소화를 위해 사용처가 넓은 구성을 우선순위로 뒀습니다.”
이 단계까지 오면 선물 선택이 “감”이 아니라 리스크 관리가 됩니다. 그리고 결재권자도 가장 중요하게 보는 포인트는 불호에 따른 환불 및 재발송 업무 리소스 입니다.
(plus) 설 선물 결정 표 템플릿
아래 표만 채우면, 카탈로그가 “모아보기 자료”가 아니라 결재 가능한 결정 문서가 됩니다.
| 구분 | 입력 값(결재용) | 결정 근거(한 줄) | 리스크/체크 포인트 |
|---|---|---|---|
| 목적 | (예: 임직원 복지 / 거래처 감사 / 이벤트 경품) | (예: 만족도·재사용률 우선 / 관계 강화 목적) | 목적이 섞이면 예산·구성이 흔들림 → 목적 1개로 고정 |
| 대상(세그먼트) | (예: 임직원 전원 / 우수사원 / 거래처 A등급 등) | (예: 형평성 / 차등 필요) | 포함/제외 기준(휴직·파견·협력사 등) 명확화 |
| 인원 | (예: 520명) | (예: 1인 1매 기준) | 인원 변동 가능성(±%) 체크 |
| 발송 일정 | (예: 2/6~2/10 중 1일, 예약 발송) | (예: 연휴 전 수령 보장) | 내부 승인 마감일, 발송 리스트 마감일 분리 |
| 1인 예산(단가) | (예: 30,000원) | (예: 전년 대비 물가/형평 고려) | 단가 확정 전 “총액/인원”부터 계산 |
| 총 예산(상한) | (예: 15,600,000원) | (예: 부서 예산 상한 내) | 세그먼트별 차등 시 합산 검증 필요 |
| 가격대 구간 | (예: 2~3만원 / 3~5만원 등) | (예: 후보를 3~5개로 압축) | 구간이 넓으면 회의 길어짐 → 1~2개 구간만 |
| 후보안 #1 | (상품/카테고리/유효기간/할인율) | (예: 범용성 높음) | 유효기간 짧음/사용처 제한 여부 |
| 후보안 #2 | (상품/카테고리/유효기간/할인율) | (예: 체감 가치 높음) | 취향 편차/민원 가능성 |
| 후보안 #3 | (상품/카테고리/유효기간/할인율) | (예: 할인율 우수) | 시즌 품절/대체 가능 상품 확보 |
| 최종 추천안 | (#1~#3 중 선택) | 결재 문구 “대상 특성상 불호 리스크가 낮고, 유효기간 여유가 있는 구성으로 확정” | 발송 명단 오류 방지(양식/검수), 재발송 정책 |
결재용 “한 줄 요약” 템플릿 (메일/메신저 복붙용)
- 선정 근거 : 불호 리스크↓ / 사용처 넓음 / 일정·운영 안정적
- 대상/인원 : ( ) / ( )명
- 예산 : 1인 ( )원, 총 ( )원(상한)
- 최종안 : (상품명/카테고리) — 유효기간 ( ), 할인율 ( )
설 선물은 “좋은 상품을 찾는 일”이 아니라, 대상·예산·리스크를 한 번에 정리해 빠르게 결재를 통과시키는 일에 더 가깝습니다. 이번 2026 설 선물 카탈로그에는 대상/가격대/카테고리별 인기 상품뿐 아니라, 실무에서 놓치기 쉬운 유효기간·할인율까지 함께 정리해두었습니다. 지금 카탈로그를 먼저 받아두시면, 시즌이 가까워졌을 때 “처음부터 다시 조사”하지 않고도 후보 3개로 압축 → 결재 문서 작성 → 발송 준비까지 한 번에 이어갈 수 있습니다.
▼ 2026 설 선물 카탈로그 다운로드하고, 올해는 결정부터 빠르게 끝내세요.